연봉 협상이나 이직을 앞두면 가장 궁금한 게 실수령액입니다. 세전 연봉과 통장에 찍히는 금액은 꽤 차이가 납니다.
결론부터 — 연봉에서 4대보험(약 9% 안팎)과 근로소득세를 빼면 실수령액이 됩니다. 대략 연봉 3천만 원은 월 약 225만 원, 5천만 원은 월 약 356만 원 수준입니다(부양가족·비과세에 따라 달라짐).
연봉별 월 실수령액 (대략, 1인 기준)
| 세전 연봉 | 월 실수령액(약) |
|---|---|
| 3,000만 원 | 약 225만 원 |
| 4,000만 원 | 약 292만 원 |
| 5,000만 원 | 약 356만 원 |
| 6,000만 원 | 약 420만 원 |
부양가족 수, 비과세 식대, 기타 공제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금액은 계산기로 확인하세요.
실수령액이 줄어드는 이유
월급에서는 국민연금(4.5%), 건강보험(약 3.5%), 장기요양, 고용보험(0.9%)이 빠지고, 여기에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원천징수됩니다. 그래서 세전 연봉이 올라도 실수령은 기대만큼 늘지 않습니다. 협상 때 ‘세전’ 숫자에 속지 않으려면 실수령액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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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연봉 5천만 원이면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?
1인 가구 기준 대략 월 356만 원 안팎입니다. 부양가족이 많거나 비과세 항목이 크면 더 늘어납니다.
4대보험은 월급의 몇 %인가요?
근로자 부담분은 합쳐서 약 9% 안팎(국민연금 4.5%·건강보험 약 3.5%·고용보험 0.9% 등)입니다.
실수령액을 정확히 알려면 어떻게 하나요?
연봉과 부양가족 수만 넣으면 4대보험과 소득세를 빼고 실제 월 실수령액을 바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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